LG에너지솔루션 주식분석 · 2026년 반기
기업 주식분석 · 2026년 반기
LG에너지솔루션 상반기 영업손실 945억
미국 보조금 7,386억을 더하고도 적자
2026년 상반기 매출은 14조 1,152억원으로 10.5% 늘었지만 영업손익은 945억원 적자다. 미국 생산세액공제(AMPC)를 고려하면 본업에서 회사 기준 5,253억원, 보조금 총액 기준 8,330억원 적자다. 반기보고서와 공시를 원자료로 적자의 출처와 회복의 조건을 살펴보자.
| 항목 | 내용 |
|---|---|
| 대상 | LG에너지솔루션㈜ (373220) |
| 실적 기준 | 2026년 반기보고서(연결), 2026년 8월 13일 공시 |
| 전망 기준 | 증권사 컨센서스(야후 파이낸스 집계, 2026년 9월 25일 기준) |
| 주가 기준 | 351,500원(2026년 9월 23일 종가) |
| 작성일 | 2026년 9월 26일 |
| 단위 | 별도 표기가 없으면 억원. 연결 기준 |
결론
본업은 아직 적자다. 미국 정부가 북미에서 만든 배터리에 주는 생산세액공제(AMPC)를 빼면 영업손익은 2024년 -9,046억원, 2025년 -3,007억원을 기록했다. 2026년 상반기에는 회사 기준 -5,253억원, 보조금 총액 기준 -8,330억원으로 어느 기준으로 보든 2025년보다 적자폭이 증가했다. 분기로는 회사 기준 1분기 -3,976억원에서 2분기 -1,277억원으로 적자폭은 줄어들고 있다.
2026년 적자를 키운 것은 품질 비용과 공장 정리다. 상반기 판매보증충당부채 전입이 7,238억원으로 2025년 한 해 7,505억원과 맞먹는다. 영업 외 손실로 혼다 합작공장 건물 매각 관련 손상 4,821억원을 포함해 일회성 비용 7,323억원이 났다. 순손실은 1조 2,727억원이다.
시장은 하반기 흑자 전환과 2027년 본격 회복을 기대한다. 컨센서스 2027년 주당순이익은 7,846원이고 현재 주가는 그 44.8배다. 회사가 연초에 내건 2026년 목표(AMPC 포함 영업이익률 5% 안팎)를 맞추려면 하반기에만 영업이익 1조 5,500억원 이상이 필요하다. 상반기 흐름으로는 도달하기 어려워 보인다.
2026년 9월 기준
최근 현황: ESS 는 늘고 전기차 계약은 줄었다
2026년 7월 30일 2분기 실적 발표에서 회사는 흑자 전환의 이유로 유럽 공장 가동률 개선, 원통형 배터리 판매 확대, 북미 ESS 물량 증가를 들었다. 3분기에는 ESS 출하가 전분기보다 50% 이상 늘고 전사 매출이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봤다. 연초에 제시한 매출 성장률 20% 이상은 충분히 달성할 수 있다고 했지만 영업이익률 목표는 다시 언급하지 않았다. ESS 는 4분기부터 보조금을 빼고도 이익을 내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상반기 ESS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의 4.6배로 늘어 전사 매출의 20% 후반을 차지했다. 상반기 신규 수주는 AI 데이터센터용을 포함해 3조원 이상이고 5월 28일에는 미국 DTE에너지와 6GWh, 약 2조 4,000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맺었다. 스텔란티스에서 지분을 넘겨받은 캐나다 NextStar 공장은 ESS 용 LFP 배터리 라인으로 바꾸고 있다. 8월 12일 "ESS 10조원 수주"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에는 유럽과 일본 등 다수 고객과 추가 공급을 논의 중이라고만 답했다. 9월 22일에는 엔비디아의 데이터센터용 ESS 인증을 받았다.
전기차 쪽에서는 1월 포드 등 두 고객과 맺은 13조 5,000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이 해지됐다. GM 과의 합작법인 Ultium Cells 1공장은 GM 이 재고를 먼저 소진하면서 상반기 가동을 멈췄고 3분기 중반부터 다시 가동한다. 회사는 북미 전기차 보조금이 폐지되면서 수요 회복이 더디다고 설명했다.
NH투자증권은 9월 15일 3분기 영업이익을 3,361억원으로 추정해 컨센서스 2,906억원보다 높게 봤다. 주가는 추석 연휴 전 마지막 거래일인 9월 23일 351,500원으로 마감했다.
주) 최근 현황은 회사 실적발표 속기록(2026년 7월 30일), 전자공시 조회공시 답변(8월 12일)과 언론 보도(머니투데이, 이투데이, 스마트비즈, 파이낸셜뉴스, IB토마토, electrive)를 바탕으로 정리했다. 리콜 차종과 LG에너지솔루션의 관계는 본 보고서의 추정이다.
SECTION 01
본업: 보조금을 빼면 적자
전기차용 배터리가 주력이고 전력저장장치(ESS)용과 소형 배터리를 함께 만든다.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의 첨단제조 생산세액공제(AMPC)는 북미에서 생산해 판매한 셀과 모듈에 대해 받는 돈인데, 회사는 이를 2026년부터 "매출액 및 기타수익"에 함께 표시한다. 아래 표는 AMPC 를 제외한 본업에서의 사업성과를 나타낸다.
연간·분기 실적 (억원)
| 기간 | 매출(AMPC 포함) | AMPC 총액 | 영업이익 | AMPC 제외 (회사 기준) | AMPC 제외 (총액 기준) |
|---|---|---|---|---|---|
| 2024년 | 270,996 | 14,800 | 5,754 | −9,046 | −9,046 |
| 2025년 | 253,186 | 16,468 | 13,461 | −3,007 | −3,007 |
| 2025년 상반기 | 127,789 | 9,485 | 8,668 | −817 | −817 |
| 2026년 | |||||
| 1분기 | 65,550 | 3,198 | −2,078 | −3,976 | −5,275 |
| 2분기 | 75,602 | 4,188 | 1,133 | −1,277 | −3,055 |
| 상반기 | 141,152 | 7,386 | −945 | −5,253 | −8,330 |
주) 2024년, 2025년 매출은 매출액에 기타영업수익(AMPC)을 더한 값으로, 반기보고서 매출실적 표의 연간 합계와 같다. 2026년 1분기는 반기에서 2분기를 뺀 값이다. 회사 기준은 회사가 실적발표에서 "매출액과 영업이익에 반영되는 생산 보조금"으로 밝힌 1분기 1,898억원, 2분기 2,410억원을 뺀 값이고 총액 기준은 반기보고서 주석의 정부보조금수익 전액을 뺀 값이다. 2025년은 회사가 2분기 실적발표 자료에서 새 기준으로 다시 쓴 값이 총액과 같다. 2024년은 다시 쓴 값을 확인하지 못해 총액을 그대로 적었다.
매출은 늘고 있다. 상반기 외부 고객 매출이 13조 3,767억원으로 13.1% 늘었다. 그런데 AMPC 는 9,485억원에서 7,386억원으로 22.1% 줄었다. 북미 공장에서 만들어 파는 물량이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보조금은 줄고 본업 적자는 커졌다.
AMPC 제외 손익이 두 가지인 것은 2026년부터 회사가 보조금 중 자기 몫만 따로 밝히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1분기 실적발표에서 회사는 JV 물량이 대부분이던 2025년과 달리 단독 공장과 JV 공장에서 ESS 와 EV 제품을 섞어 만드는 비중이 늘어 JV 밖의 고객에게 팔아 생긴 보조금 효과 중 "당사분"을 더 명확히 표기하려고 표시 방식을 바꿨다고 설명했다. 반기보고서 주석은 주요 고객들이 세액공제 수취 사실을 알고 "이를 판매단가 협상 등에 반영"해 이 금액이 판매가격의 일부가 됐다고 설명한다.
두 설명을 합치면 총액과 회사 기준의 차이는 고객에게 가격으로 넘어간 몫이거나 JV 파트너의 몫, 또는 둘 다일 수 있다. 어느 쪽이든 회사가 가져가는 이익이 아니므로 총액을 통째로 빼면 본업 적자가 크게 잡힌다. 차이의 구성은 공시되지 않아 본 보고서는 두 값을 범위로 함께 적는다. 2025년에는 두 기준이 같았다. 회사가 2분기 실적발표 자료에서 새 기준으로 다시 쓴 2025년 분기 보조금(1분기 4,580억원, 2분기 4,910억원, 3분기 3,650억원, 4분기 3,330억원)이 반기보고서 기준 총액과 반올림 차이 안에서 같다. 차이는 2026년에 처음 생겼다.
SECTION 02
적자의 출처: 품질 비용과 공장 정리
상반기 영업이익에서 순이익까지 (억원)
| 항목 | 금액 | 비고 |
|---|---|---|
| 영업이익 | −945 | 판매보증충당부채 전입 7,238 포함 |
| 매각예정자산 손상차손 | −4,821 | 혼다 합작공장 건물 매각 관련 |
| 유형자산 매몰 비용 | −1,417 | |
| 유형자산 손상차손 | −1,085 | |
| 외환·기타 영업외 (순) | +2,524 | 지분법 포함 |
| 금융손익 (순) | −4,121 | 금융수익 11,644 − 금융비용 15,765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9,865 | |
| 법인세비용 | −2,862 | 적자인데도 법인세비용이 잡혔다 |
| 반기순이익 | −12,727 | 지배주주 −10,534 · 비지배 −2,192 |
판매보증충당부채는 팔린 배터리에서 앞으로 생길 교환이나 리콜 비용을 미리 잡아 두는 돈이다. 상반기 전입액 7,238억원은 전년 같은 기간 2,682억원의 2.7배이고 2025년 한 해 전입액 7,505억원과 비슷하다. 분기로는 1분기 3,848억원, 2분기 3,390억원이다. 판매비와관리비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13%에서 25%로 커졌다. 잔액은 1조 9,045억원에서 2조 3,470억원으로 늘었는데 과거 클레임 경험률로 쌓는 몫이 2,354억원, 개별 리콜 사안으로 쌓는 몫이 2,072억원 늘어 두 쪽이 비슷하게 증가했다. 회사는 고객사의 자발적 리콜 비용을 리콜 대상 수량과 수리비, 분담비율로 추정한다고 밝혔지만 어떤 리콜인지는 공시하지 않았다. 2025년 4분기부터 2026년 2분기까지 세 차례 실적 발표에서도 품질 비용을 따로 설명하지 않았다.
같은 시기에 나온 리콜로는 현대차 1세대 코나 일렉트릭이 있다. 현대차는 2026년 2월 국내에서 코나 전기차 등 3만 7,690대를 배터리 관리 소프트웨어 결함으로 리콜했고 3월에는 해외에서 2018~2023년 생산분 10만 4,011대에 같은 결함을 통보했다. 배터리 이상을 미리 감지하지 못할 수 있다는 내용이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뒤 필요하면 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다. 1세대 코나 일렉트릭은 LG 셀을 쓴 차종이고 2021년 배터리 교체 리콜 때도 LG에너지솔루션이 비용을 분담했다. 다만 이번 리콜의 분담 여부는 확인되지 않아 충당금 증가와의 관계는 본 보고서의 추정이다.
영업 밖의 7,323억원은 대부분 공장 정리 비용이다. 혼다와 미국에 세운 합작법인 L-H Battery 의 건설 중이던 공장 건물을 혼다 측에 넘기기로 합의하면서 손상 4,821억원을 잡았다. 다시 반복될 비용은 아니다.
SECTION 03
재무: 혼다 공장은 팔고 다시 빌렸다
상반기 투자활동현금흐름이 7,678억원 흑자다. 설비투자 3조 3,796억원을 하고도 플러스인 것은 혼다 공장 건물 매각대금 3조 7,700억원이 들어왔기 때문이다. 그런데 회사는 이 건물을 판 뒤 다시 빌려 쓰는 판매후리스 계약을 맺었다. 리스부채가 3,873억원에서 2조 9,171억원으로 2조 5,298억원 늘었다. 들어온 현금의 3분의 2 가량만큼 앞으로 갚을 돈이 생긴 셈이라 빚을 낸 것과 효과가 비슷하다.
재무 요약 (억원)
| 항목 | 2025년 말 | 2026년 6월 말 | 비고 |
|---|---|---|---|
| 총차입금 (리스 포함) | 225,121 | 291,234 | +66,114 |
| 그중 리스부채 | 3,873 | 29,171 | 판매후리스로 증가 |
| 현금및현금성자산 | 37,793 | 71,703 | |
| 순차입금 | 187,328 | 219,531 | |
| 부채비율 | 129.0% | 157.1% | |
| AMPC 미수금 | 5,389 | 10,653 | 받을 돈으로 잡혀 있고 아직 들어오지 않았다 |
| 상반기 잉여현금흐름 | −36,705 | 영업 −2,909 − 설비투자 33,796 |
영업활동현금흐름이 2,909억원 적자라 영업에서 번 돈으로는 설비투자를 감당하지 못한다. 회사는 2026년 설비투자를 전년 10조 8,339억원보다 40% 이상 줄이겠다고 했고, 상반기 3조 3,796억원은 그 계획 안에 있다. 스텔란티스와 캐나다에 세운 합작법인 NextStar Energy 는 스텔란티스가 빠지면서 회사가 지분 49%를 100달러에 넘겨받았다. 대신 스텔란티스가 서던 채무보증을 넘겨받아 이 법인에 대한 보증이 2조 345억원으로 늘었다. 회사의 채무보증 총잔액은 5조 6,026억원이다.
국내 신용등급은 3사 모두 AA 를 유지했다. 해외에서는 S&P 가 2025년 3월 BBB+ 에서 BBB 로, Moody’s 가 2025년 11월 Baa1 에서 Baa2 로 한 단계씩 내렸다.
SECTION 04
시장의 기대와 확인할 것
증권사 컨센서스: 주당순이익 (원, 2026년 9월 25일 기준)
| 기간 | 평균 | 범위 | 인원 | 비고 |
|---|---|---|---|---|
| 2026년 3분기 | 1,555 | 481 ~ 2,654 | 4 | 인원이 적다 |
| 2026년 4분기 | 1,355 | −876 ~ 3,199 | 3 | 인원이 적다 |
| 2026년 연간 | −1,783 | −5,601 ~ 505 | 22 | 상반기 실적 −4,502 |
| 2027년 연간 | 7,846 | 2,692 ~ 13,769 | 27 | 지배주주 순이익 약 1조 8,360억 |
2026년 연간 추정 −1,783원에서 상반기 실적 −4,502원을 빼면 하반기는 2,719원, 지배주주 순이익으로 약 6,360억원 흑자를 기록해야 한다. 상반기 1조 534억원 적자에서 하반기 1조 7,000억원 가까이 돌아서야 한다. 상반기의 일회성 공장 정리 비용 7,323억원이 사라지는 것을 감안해도 나머지 1조원 가까이는 본업 개선으로 채워야 한다.
하반기 시나리오 (본 보고서 추정, 억원)
| 시나리오 | 가정 (분기당) | 하반기 영업이익 | 2026년 영업이익 | 2026년 영업이익률 |
|---|---|---|---|---|
| 상승 | AMPC 제외 적자가 3분기 −1,000, 4분기 +1,000 으로 개선 · AMPC 4,500 | 9,000 | 8,056 | 약 2.8% |
| 기본 | AMPC 제외 −2,500 유지 · AMPC 4,200 | 3,400 | 2,456 | 약 0.8% |
| 하강 | 품질 비용이 이어져 −4,500 · AMPC 3,500 | −2,000 | −2,945 | 적자 |
| 회사 목표 | 매출 +15~20%, AMPC 포함 영업이익률 5% 안팎 | 약 15,500 이상 | 약 14,600~15,200 | 5% 안팎 |
주) 가정의 AMPC 와 AMPC 제외 손익은 총액 기준이다. 어느 기준을 쓰든 둘을 더한 영업이익은 같다. 2026년 영업이익률은 연간 매출을 약 29조원으로 가정해 계산했다. 회사 목표는 2026년 1월 29일 공정공시(2026년 가이던스) 기준이다.
가장 낙관적인 상승 시나리오도 회사 목표의 절반 수준이다. 컨센서스가 기대하는 하반기 흑자는 상승 시나리오와 비슷한 개선을 전제한다. 3분기 실적이 나오면 어느 시나리오에 가까운지 알 수 있다.
밸류에이션 (주가 351,500원)
| 항목 | 값 | 비고 |
|---|---|---|
| 시가총액 | 82조 2,510억 | 2억 3,400만주 |
| 주가수익비율 (2027년) | 44.8배 | 2026년은 적자라 계산하지 않는다 |
| 주가순자산비율 | 3.68배 | 반기말 지배주주지분 22조 3,422억 기준 |
| 목표주가 평균 | 494,633원 | 295,000 ~ 620,000원, 30명. 현재가 대비 +40.7% |
| 목표주가 최저 | 295,000원 | 현재가 대비 −16.1% |
주가는 2027년 이익에 45배를 준 값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027년 이익 기준 4배 안팎에 거래되는 것과 비교하면 시장은 지금의 이익이 아니라 몇 년 뒤의 배터리 수요에 값을 매기고 있다. 그 기대가 맞으려면 AMPC 없이도 흑자를 내는 본업이 먼저 확인돼야 한다.
앞으로의 일정
- 2026년 10월: 3분기 실적. AMPC 제외 영업손익이 2분기(회사 기준 −1,277억원, 총액 기준 −3,055억원)보다 나아지는지, 판매보증충당부채 전입이 줄어드는지 본다.
- 2026년 10월: 연간 가이던스 조정 여부. 상반기 흐름으로는 영업이익률 5% 안팎 목표를 맞추기 어렵다.
- 분기마다: AMPC 수취액과 미수금. 미수금이 반기에 5,389억원에서 1조 653억원으로 두 배가 됐다. 현금으로 들어오는지 확인한다.
- 2027년 2월 11일: ESS 수주 관련 해명 재공시 예정일. 회사는 다수 고객과 ESS 공급계약을 논의 중이라고만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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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고서는 공시 발표 주기에 맞춰 갱신됩니다. 상단에 적힌 기준 시점 이후에 나온 공시는 반영돼 있지 않습니다.
출처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증권사 컨센서스 집계
- 회사 실적발표 속기록
- 언론 보도(최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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